프로페셔널 카메라 S1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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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o!ah! Performance Video 제작후기
“여행부터 일상 콘텐츠까지, 작지만 강력한 올인원 카메라”
파나소닉코리아, 디지털 컴팩트 카메라 ‘루믹스 TZ300’ 국내 출시
- 파나소닉코리아, 1.0형 대형 센서와 라이카 15배 광학 줌 렌즈 탑재한 올인원 카메라 선보여
- 4K 영상 및 5축 손떨림 보정으로 여행가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탁월한 휴대성 제공

루믹스 TZ300
2026년 5월 20일 (서울, 한국) – 파나소닉코리아(대표이사 미야지 켄스케)는 휴대성과 고화질을 동시에 구현한 포켓형 컴팩트 카메라 ‘루믹스 TZ300’을 지난 1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.
이번 신제품은 여행, 일상 브이로그 등 콘텐츠 촬영에 최적화된 제품으로, 주머니에 들어가는 포켓 사이즈의 컴팩트한 크기[i]에 고배율 줌과 고성능 센서를 결합해 다양한 촬영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.
루믹스 TZ300은 1.0형 BSI CMOS 대형 센서(약 2,010만 화소)를 탑재해, 빛이 부족한 야간이나 실내 등 저조도 환경에서도 노이즈를 최소화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한다. 여기에 라이카(LEICA) 인증 24-360mm[ii] 광학 15배 줌 렌즈를 적용해 광활한 풍경부터 먼 거리 피사체까지 화질 저하 없이 생생하게 포착할 수 있다.
또한 AF 매크로 기능을 통해 렌즈 앞 최소 3cm 거리에서도 초근접 촬영이 가능해, 꽃, 음식, 소형 소품 등의 디테일한 질감까지 감각적으로 표현해 낸다.
영상 촬영 기능도 강화됐다. 생생한 4K 해상도(3840×2160) 영상 촬영은 물론, FHD 120fps 고속 촬영을 지원해 극적인 슬로모션 영상도 부드럽게 구현이 가능하다. 4K 포토 기능을 활용하면 초당 30프레임으로 기록된 영상 중 원하는 순간을 완벽한 사진으로 추출해 저장할 수 있다.
안정적이고 흔들림 없는 촬영을 구현하기 위해 POWER O.I.S.는 망원 촬영 및 어두운 환경에서의 손떨림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. 더불어 이동하면서 촬영하는 경우에도 5축의 HYBRID O.I.S.+를 통해 부드럽고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.
총 22가지의 크리에이티브 필터 효과를 지원해, 사용자의 개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진 표현이 가능하며, 내장 플래시를 통해 실내 파티나 야간 인물 촬영 등 저조도 환경에서도 밝고 또렷한 이미지를 구현한다.
블루투스(Bluetooth®) 및 와이파이(Wi‑Fi®)를 통한 스마트폰 연동 기능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. 뿐만 아니라 USB C타입 충전[iii]을 지원해 여행이나 야외 촬영 중에도 보조배터리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.
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“루믹스 TZ300은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하이엔드급 촬영 기능을 압축한 제품으로, 여행과 일상 모두에서 최고의 활용도를 자랑한다”며, “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를 넘어 고화질 콘텐츠를 쉽고 간편하게 제작하려는 유저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”이라고 전했다.
루믹스 TZ300은 블랙, 실버 두가지 컬러로 출시되며, 소비자판매가는 1,249,000원이다. 해당 제품은 온·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, 제품관련 자세한 내용은 파나소닉코리아 공식 홈페이지(www.panasonic.co.kr) 또는 고객상담실(1588-8452)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[i] 약 111.2(W) × 66.4(H) × 45.2(D) mm (돌출부 제외)
[ii] 35mm 환산 기준: 24-360mm
[iii] 사용 환경에 따라 전원 공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